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데이터 분석 직군 영어 성적 보유가 궁금해요...
저는 지금 27년 2월 졸업예정이지만, 이번에 종강하면 바로 현업에 뛰어들고 싶어서, 중소기업, 중견기업, 부트캠프 안 가리고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제가 영어가 너무 싫어서,,,, 성적을 미루다가 올 초에 대충 오픽을 봣더니 IL이 나와버렷습니다... 오히려 말하기가 어려운거 같아서 토익을 이제서야 준비 중에 있는데... 지금 하나하나씩 자소서를 제출해보고있는데 오픽 IL이라도 적어서 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은 없이 내고 나중에 토익 성적 받고 해당 점수로 자소서를 쓰는게 나을까요?
2026.05.17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오픽 IL이라도 일단 적어서 내는 게 대부분의 경우 낫습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은 영어 성적 자체보다 “최소한 준비는 했구나”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공란보다는 IL이라도 있는 편이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영어 비중이 크지 않은 직무에서는 오히려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공 경험을 더 많이 보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다만 OPIc IL은 확실히 높은 점수는 아니라서, 대기업이나 외국계까지 고려하면 이후 보완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략은 “당장 지원 가능한 곳은 IL로 계속 지원 + 병행해서 토익 준비”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취업은 생각보다 타이밍 영향도 커서, 점수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다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말하기가 안 맞는다고 느끼는 분들이 오히려 TOEIC 쪽에서 점수를 더 잘 받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특히 문법·독해형 공부가 더 익숙하면 토익이 체감상 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 때문에 지원 자체를 미루기보다는, 지금처럼 바로 지원하면서 경험 쌓는 방향이 훨씬 좋습니다. 신입 채용은 완벽한 스펙보다 지원량과 타이밍도 정말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데이터 분석 직군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어 성적이 높아야만 취업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중소기업이나 일부 중견기업은 영어보다 SQL, Python, 프로젝트 경험, 포트폴리오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바로 지원해보는 방향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오픽 IL은 솔직히 강점으로 보이긴 어려워서 선택 입력이면 굳이 안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대로 필수 입력이면 그냥 제출하셔도 됩니다. 없는 것보다 제출 자체를 더 자연스럽게 보는 회사도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영어 점수보다 분석 역량입니다.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머신러닝 프로젝트 같은 결과물이 훨씬 영향력이 큽니다. 동시에 토익은 병행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데이터 직군은 논문이나 문서 읽을 일이 있어서 최소한의 영어 베이스는 있으면 확실히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직군이라고 해서 영어를 엄청 잘해야만 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특히 중소·중견이나 실무형 포지션은 영어보다 SQL, Python, 프로젝트 경험을 더 많이 보는 경우도 많아요. 오픽 IL이면 아주 좋은 점수는 아니지만 아예 없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어가 필수 우대인 공고 아니면 굳이 강조해서 쓸 정도는 아닐 수도 있어요. 지금은 일단 지원 계속 넣어보시고 병행해서 토익이나 오픽 한 단계 더 올리는 방향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은 처음엔 다 어렵고 답답합니다 ㅋㅋ 오히려 막히는 과정 반복하면서 실력이 확 늘더라구요. 꾸준히만 가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직군은 서류 검증 단계에서 영어 성적 자체보다 프로젝트를 통한 데이터 전처리 및 모델링 역량을 훨씬 무겁게 평가하므로 오픽 IL 성적이라도 우선 기재하여 서류 제출 기회를 넓히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영어 점수가 공란인 상태로 제출하면 기초적인 지원 자격 요건에서 거르는 기업들이 있어서 분석가로서의 프로젝트 강점을 보여줄 기회조차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졸업까지 시간이 남아있고 현재 토익을 준비 중이시라면 지금은 IL 점수로 적극 지원하시고 추후 토익 성적이 나오는 대로 자소서를 업데이트해 나가시면 됩니다. 어학 성적은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보조 지표일 뿐이니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본인이 다룬 데이터셋과 분석 알고리즘을 포트폴리오에 명확히 녹여내는 데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토익보다는 스피킹시험이 점수얻기는 더수월합니다 일단지금점수로내시고 계속시험봐서점수올려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데이터 분석 직군은 생각보다 영어 성적을 절대적으로 보는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스타트업, 부트캠프 연계 채용은 영어보다 SQL, Python, 프로젝트 경험, 포트폴리오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픽 IM 정도면 지원 자체를 못 할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굳이 낮은 점수를 적는 것보다 선택사항이라면 일단 제외하고 지원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신 토익이나 오픽을 계속 준비하면서 점수 업데이트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지원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자격증이나 영어 준비만 하다가 실전 지원 타이밍을 놓칩니다. 데이터 분석은 실제 프로젝트 경험과 문제 해결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영어 때문에 너무 위축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청년인턴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공기업 일반경영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컴활1급, 토익 865, 한국사 1급 모두 취득하였고, 데이터 분석 수상 3회 및 기획 관련 수상 1회 있습니다. 공기업 청년인턴은 아니지만 공무원분들이 계시는 기관에서 6개월 청년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베이스 스펙은 다 준비 됐으니, 이제 필기 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목표로 했던 기관들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기관 채용설명회에서 해당 기관 청년인턴 수료를 추천하기에 한 번 지원해 보았는데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관은 출퇴근 왕복 3시간 정도 소요 되기 때문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을거 같고, 이미 청년인턴을 했는데 또 하는것이 시간 낭비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공기업 재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Q. 서류탈락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10군데 정도 넣었는데 하이닉스 빼고는 전부 서류 탈락하여 고민입니다. 주 지원 직무 : 공정기술, 양산기술, 장비사 Second line engineer 서브 지원 직무 : 3D CAD 이용 관련 직무 학부 : 경희대 물리학과 (3.87/4.5) 석사 : 경희대 물리학과 (4.34/4.5) 연구분야 : GaN Epitaxy 논문 : 1저자 1개 2저자 1개 자격증 : X 저번 지원때는 ASML 최종까지 갔으나 떨어졌고 이번에는 서류탈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구 분야쪽으로는 어필할 부분이 크지 않아 랩 특성상 장비를 많이 다뤘던 트러블슈팅경험을 바탕으로 자소서를 써보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름 자소서를 열심히, 핏하게 썼다고 생각했고 장비사 같은 경우에는 핏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부 탈락해서 고민입니다. 자소서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면 스펙적인 보강이 필요할까요? 석사 학위가 있는 경우 현실적으로 어떤 자격증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Q. [인턴] 증빙 자료가 계좌 이체 내역뿐인 아르바이트 경험, 자소서에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기아 인턴 채용에 지원하고자 자기소개서를 작성 중인 취준생입니다. 자소서 3번 문항을 작성하던 중 의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제가 학부 시절 일주일에 12시간씩 2년 동안 꾸준히 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사업장 측에서 소득 신고 처리를 따로 해주지 않아, 현재 저에게 남은 공식적인 증빙 자료는 '매월 1회씩 제 계좌로 월급이 입금된 이체 내역'이 전부입니다. (4대 보험 가입 이력이나 소득금액증명원 등 공적 서류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공적 증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아예 자소서에 언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까요? 아니면 면접에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더라도 경험 자체를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